어느 마을에 수도승이 한 사람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웃엔 대장간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도승은 대장간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빠지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하였습니다.

아무리 시끄러운 소리가 나도 수도승은
대장간에 나가 대장장이한테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얼굴을 마주치면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날, 멀리서 지인이 찾아왔습니다.
지인은 방에 앉아 있는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오자,
시끄러워서 견디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수도승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니, 이렇게 시끄러운 곳에서
그래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나?”

허허허, 시끄러워서 벌써 깨달음이 하나 있지.”
시끄러워서 깨달음이라……그래 그게 대체 뭔가?”

알고 싶은가?
이사람 뜸들이지 말고 얼른 말해 보게.

지인의 재촉에 수도승이
편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말했습니다.

그건 말이야.
먹고살기 위해서 내는 소리는 소음이 아니라는 거야.
 
 
 
 
----- <당신을 위한 조언> ----- 
 
아..... 
 
정말........... ^^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속삭 #명언 #명언글 #조언 #나눔 #관심 #법정 #기쁨 #봉사 #기부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나눠갖는 큰 기쁨! /법정

Posted 2015. 10. 1. 17:09


내가 사는 곳에는 눈이 많이 쌓이면 
짐승들이 먹이를 찾아서 내려온다. 
그래서 콩이나 빵부스러기 같은 먹을 걸 놓아준다. 
더러 찾아오는 박새한테는 좁쌀이 필요하니까 
장에서 사다가 주고 있다. 
 
밤에 잘 때는 이 아이들이 물 찾아 개울로 내려온다. 
그래서 이들을 위해 해질녘에 도끼로 얼음을 깨고 
물구멍을 만들어 준다. 물구멍을 하나만 두면 
그냥 얼어 버리기 때문에 숨구멍을 서너 군데 만들어 놓으면 
공기가 통해 잘 얼지 않는다.

그것도 굳이 말하자면 
내게는 나눠 갖는 큰 기쁨이다. 
나눔이란 누군가에게 끝없이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다.
 
 
 
 
 
----- <당신을 위한 조언> ----- 
 
나누어 갖는 큰 기쁨. 
 
정말 그래
기부나 봉사, 작은 관심까지도.. 
 
실은 나누어 갖는 큰 기쁨이지.
나누어갖기에 더 커지는 기쁨이지.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속삭 #명언 #명언글 #조언 #나눔 #관심 #법정 #기쁨 #봉사 #기부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진짜 사랑은 /이케다 다이사쿠

Posted 2015. 9. 23. 16:17


연애를 하느라 주위 사람들과 사이가 나빠지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무책임한 자세로 되어버린다면 
그 연애는 진짜가 아니다. 
사랑을 하기 때문에 생명이 생동감 넘치게 약동하고 
일에도 의욕이 느껴져서 주위 사람들로부터도 
더욱더 친근감을 갖게 되어야
그 사랑은 진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을 위한 조언> ----- 
 
진짜 사랑은 모든 생명을 키워내고
꿈을 기억하게 해. 
 
그리고
네 안에 있는 삶을 목적을 떠올리도록 하지. 
 
사랑을 하도록 해.
네 존재가 다시 빛나고
그 빛으로 네 주변까지 밝아질 수 있도록~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속삭 #명언 #명언글 #조언 #기쁨 #쾌락 #박완서 #아주오래된농담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 때마다
그래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 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 생각 하고
좋은 말 하고 좋은 일 할 때마다
그래그래, 환히 웃으며
고마움의 꽃술 달고
내 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밝은꽃

>> 이해인의 시《기쁨꽃》중

-----------------

미운 생각에 힘을 빼고 마음을 내어
좋은 생각을 할 때마다
세상이 한꺼풀씩 달라져

적대적인 세상이 
호의적인 세상이 될 때까지

세상을 좋은 생각으로 닦아봐~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천당과 지옥의 차이>

Posted 2015. 5. 31. 00:01


한 기독교 신자가 천당과 지옥의 차이를알고 싶어서 목사를 찾아가 물었다.
목사는 대답하였다.
"지옥에는 음식으로 가득한 거대한 쇠솥이 하나 있지요. 거기 모든 사람들은 장대같은 숟가락을 들고 음식을 먹는데 숟가락이 너무 길어 음식을 입으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침만 삼키고 있지요. 천당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숟가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당 사람들은 숟가락을 들어 서로 먹여주기에 바쁩니다."
사회가 고도로 발전하면서 사람들 간의 교류는 점점 더 긴밀하고 광범위해지고 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도움을 주고 받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남을 도와주는 일을 기꺼이 습관처럼 해야한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되어야 한다. 카네기는 영원히 기억될 만한 말을 남겼다.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여 좋은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타인을 도와 스스로 성공하도록 돕는 것은 지상 최고의 보험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타인을 도울 능력이있다. 타인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다.
친구,가족,동료 등 당신 주변부터 돌아보라. 어떤 사람이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당신이 타인을 돕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솔선수범해야한다.
당신이 타인을 도울 수 있을 때 삶의 의미와 가치는 커진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끊임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은 늘 성취감을 준다. 이것이 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즐거움의 원천이다.

---
오직 네 필요 때문에 타인을 돕는다면 그건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남을 돕는 일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에서 해야 한단다.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그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하고 값진 능력이기 때문이야. 만약 다른 사람이 성공과 행복을 일구는데 네 도움이 한몫 했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거다. 아들아,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사람을 도와라. 이것은 네 인생의 좋은 인연을 만드는 일이다.

<어머니의 편지 中>


-----------------

봉사는 누군가를 위해서라기 보다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야

누군가를 위한 봉사는
항상 자신을 위한 봉사가 되어
삶 전체를 풍요롭게 하지.

기쁨과 감동의 씨앗을 뿌려
자신의 인생길을 풍요롭게 하는 일~

그것이 봉사야~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성숙한 사랑은

Posted 2015. 5. 27. 06:41


성숙한 사랑은
상대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설 때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설 수 있으면
상대가 필요 없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온전하면
상대에게 기대하는 것이 없고
기대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상대를 더 잘 이해하고
상대가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게 됩니다. 

---------------------------------------------- 

울고 있어도 슬픔에 빠지지 않고
웃고 있어도 기쁨에 빠지지 않고
병이 나고, 늙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흔들리지 않는 길!

- 법륜스님.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f4hrR1 [속삭]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