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수도승이 한 사람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웃엔 대장간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도승은 대장간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빠지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하였습니다.

아무리 시끄러운 소리가 나도 수도승은
대장간에 나가 대장장이한테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얼굴을 마주치면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날, 멀리서 지인이 찾아왔습니다.
지인은 방에 앉아 있는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오자,
시끄러워서 견디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수도승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니, 이렇게 시끄러운 곳에서
그래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나?”

허허허, 시끄러워서 벌써 깨달음이 하나 있지.”
시끄러워서 깨달음이라……그래 그게 대체 뭔가?”

알고 싶은가?
이사람 뜸들이지 말고 얼른 말해 보게.

지인의 재촉에 수도승이
편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말했습니다.

그건 말이야.
먹고살기 위해서 내는 소리는 소음이 아니라는 거야.
 
 
 
 
----- <당신을 위한 조언> ----- 
 
아..... 
 
정말........... ^^ 
 
> 속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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